미 상무부는 6월 소매판매가 7천686억달러로 전월 대비 0.2% 증가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주유소 매출은 5.3% 급감해 2022년 7월 이후 최대 낙폭을 보였으나, 주유비 절감으로 확보한 여유 자금이 다른 지출로 이어지며 주유소를 제외한 소매 판매는 0.7% 증가했다.
월간 소매 판매 지표는 전체 소비 중 상품 판매 실적을 주로 집계하는 속보치 통계로, 미국 경제의 중추인 소비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여겨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