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혐오로 악명 높은 독일 네오나치 인사가 수감 생활을 앞두고 여성으로 성별을 바꿔봤으나 결국 남성교도소에 들어갔다.
그는 수감을 앞두고 작년 8월 체코로 도주했다가 지난 14일 독일로 송환돼 켐니츠 여성교도소에 잠시 머물렀다.
당국은 그가 법적으로 여성이 됨에 따라 작년 8월 켐니츠 여성교도소로 나와 징역을 살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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