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OOP 스누커그랑프리 4R, 최솔잎 결승서 권보미 2:0 제압, 식스레즈 2~4라운드 연속 우승, 황화는 김도훈 2:0 꺾고 男스누커 정상 최솔잎이 여자 스누커 대회에서 3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권보미는 이소은에게 첫 프레임을 내줬지만 이후 두 프레임을 연달아 따내며 역전승으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황화(월드풀라이프)는 같은 장소에서 열린 ‘2026 SOOP 스누커 그랑프리 4라운드’ 결승에서 김도훈(강원)을 세트스코어 2:0(80:34, 69:5)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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