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9명이 지난 15일 성명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의 의장 선출 추진을 규탄하며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의장 후보인 손정자 의원의 배우자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점을 문제 삼았다.
국민의힘 의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당이 본회의를 거부하면서 개원이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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