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방송되는 EBS1 ‘세계테마기행-서른 살, 청춘 여행기 조지아’ 4부 ‘오래된 시간 속으로’에서는 여행 크리에이터 송인석이 역사와 신화를 품은 도시 쿠타이시에서 출발해 콜케티 국립공원과 구리아 지역을 차례로 찾는다.
‘세계테마기행-서른 살, 청춘 여행기 조지아’ 4부 ‘오래된 시간 속으로’는 쿠타이시의 케이블카와 소련 시대 놀이공원, 그린 바자르와 하차푸리, 콜케티 국립공원의 습지와 구리아의 전통 말 문화를 따라가는 여정이다.
오랜 도시와 시장, 자연과 사람을 차례로 만나는 동안 조지아의 역사는 거대한 유적이 아니라 일상 속 풍경과 음식, 전통을 지키는 사람들의 삶을 통해 드러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