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방송 7년 만에 총 기부액 8억 원을 돌파하며 선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면 요리’를 주제로 한 이정현, 야노시호, 김용빈의 최종 메뉴 평가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승을 향한 세 편셰프의 팽팽한 신경전과 함께 필살의 면 요리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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