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2026년 경기도 31개 시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정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처우개선 관련 예산 ▲처우개선위원회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1개 시군을 A~E등급으로 구분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복지종사자뿐만 아니라 돌봄종사자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한 복지포인트 사업을 새롭게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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