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금융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00억원을 출연한다.
노사 합의 이후 약속한 향후 5년간 5조원 규모의 사회 기여 확대 방안 가운데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에 이은 두 번째 사업이다.
삼성은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삼성미소금융재단에 총 2000억원을 출연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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