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를 국내에 유통하는 영원무역이 국세청 특별 세무조사 대상에 올랐다.
세무당국은 영원무역과 성기학 회장 등 오너가 소유 계열사 사이의 거래 관계를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에 앞서 주주 측에서도 내부거래 문제가 공식 제기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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