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만 먹다 도착”…기내식 20번 주문한 유튜버, 민폐 논란에 영상 삭제·사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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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다 도착”…기내식 20번 주문한 유튜버, 민폐 논란에 영상 삭제·사과 [전문]

먹방 유튜버 유노가 기내식 먹방 콘텐츠로 비판을 받은 뒤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생각이 앞서 승무원들에게 지나치게 많은 기내식을 요청했고,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유노는 “많은 양의 음식을 요청한 것은 맞지만, 촬영은 약 15시간의 비행 중 식사 시간대와 잠에서 깬 뒤 등 총 세 차례에 나눠 약 2시간 10분간 진행했다”며 “그 외 시간에는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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