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메가와트(㎿)급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인 ‘신안우이 해상풍력’이 2029년 1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16일 착공했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한화오션과 중부발전, SK이터닉스와 현대건설이 총 3조 4000억원을 투입해 조성하는 해상풍력 발전단지다.
중부발전을 기준으로 서남해 실증단지 해상풍력(60㎿)과 제주 한림 해상풍력(100㎿)에 이어 세 번째 사업으로 이곳 상업운전 땐 총 550㎿ 규모의 해상풍력 설비용량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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