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주드 벨링엄이 경기 종료 직후 상대 팀 선수의 뒤통수를 손으로 때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 이유가 드러나 화제다.
경기는 잉글랜드가 앞서 나갔다.
경기 종료 직후 벨링엄은 그라운드에서 결승 진출을 자축하던 아르헨티나 교체 선수 발렌틴 바르코에게 뒤에서 다가가 손바닥으로 뒤통수를 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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