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는 오는 24일까지 공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2026년 반부패·청렴 이행진단주간’을 운영한다.
캠페인에서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의미의 사자성어 ‘상행하효(上行下效)’를 실천하기 위해 반부패·청렴 의지를 담은 구호와 슬로건을 청렴 보드판에 자필로 작성하고 이를 전 직원과 공유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렴은 구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행정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공직자가 반드시 실천해야 할 원칙”이라며 “고위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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