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김포시장 “듣는 시간을 실천의 시간으로, 해법 들고 다시 찾아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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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김포시장 “듣는 시간을 실천의 시간으로, 해법 들고 다시 찾아뵙겠다”

이기형 김포시장이 14개 읍면동 취임인사 ‘시민 곁으로, 현장 속으로’를 마치고 시민소통결과를 정책으로 풀어낸다.

이 시장은 취임 직후인 2일부터 15일까지 14개 읍면동에서 직접 시민과 만나며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기형 시장은 “14개 읍면동을 돌며 주민 여러분의 삶과 지역마다 다른 과제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반갑게 맞아주시고 아낌없는 의견을 전해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제 듣는 시간을 실천의 시간으로 이어가겠다.한 번의 방문으로 끝내지 않겠다.하나하나 차근차근 해결하며 시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김포시정을 만들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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