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U-17 대표팀이 2027 AFC U-17 여자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위한 예선에서 타지키스탄, 요르단, 아랍에미리트(UAE)와 한 조에 편성됐다.
기존 최다였던 2019년(28개국)보다 2개국이 늘었으며, 8개 조(4개 팀 6개 조·3개 팀 2개 조)로 나뉘어 오는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조별 개최국에서 중앙집중 방식의 풀리그를 치른다.
2027 AFC U-17 여자 아시안컵 본선은 중국에서 개최되며,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북한, 일본, 호주, 중국과 함께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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