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의 보증을 조건으로 최대 채권단인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에 2천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을 대출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
당 박지혜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당초 예정된 청문회는 취소되었으나, 사태의 엄중함을 감안해 오는 21일 국회 정무위 차원의 현안 질의는 흔들림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27일 MBK파트너스와 메리츠 금융그룹 등을 대상으로 27일 정무위에서 홈플러스 사태 청문회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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