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을 중단한 인천 홈플러스의 애완동물 매장에서 애완견이 방치되고 있다는 소문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됐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홈플러스의 영업 중단을 고려해 해당 매장에 있던 강아지들은 동물구조단체에 넘겨졌다.
16일 반려견 훈련·구조단체인 도그어스플래닛에 따르면 전날 인천 홈플러스 연수점에 입점한 애완동물 매장에서 강아지들이 방치된 채로 지내는 것 같다는 게시물이 SNS에 올라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