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인 주민사랑방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대명6동의 생활 밀착형 복지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무더위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았는데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게 영화를 보고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어 즐겁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