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상평산단, 청년 창업 허브로 변신…유휴공장 활용해 산업단지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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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상평산단, 청년 창업 허브로 변신…유휴공장 활용해 산업단지 재도약

김미령 기자┃진주시가 노후 산업단지의 유휴시설을 청년 창업공간으로 재탄생시키며 산업 경쟁력 강화와 도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청년 창업공간 조성사업은 산업단지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된 사업으로, 진주시와 경상남도, 한국산업단지공단이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사업 부지는 6626㎡ 규모이며, 연면적 3312㎡의 시설에 창업 지원공간과 문화시설을 함께 조성해 청년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이 부담을 덜고 입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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