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권역응급의료센터를 현재 44곳에서 최대 60여 곳으로 늘리는 한편, 요양병원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과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도 본격 추진한다.
지역의료 기반 강화도 본격 추진된다.
정부는 연간 1조 2000억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신설하고, 25년 만에 수가체계를 전면 개편해 지역·필수의료 분야에 연간 3조 6000억원을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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