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미국이 미국 했네!” ‘슈퍼볼화’된 결승전…BTS 등 팝스타 총출동에 26분 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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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미국이 미국 했네!” ‘슈퍼볼화’된 결승전…BTS 등 팝스타 총출동에 26분 할애

정아람 기자┃방탄소년단(BTS),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오는 20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총출동한다.

축구 규칙을 관장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선수들의 경기 리듬과 컨디션 유지를 위해 휴식 시간을 15분으로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클럽 월드컵 당시에도 FIFA가 하프타임 쇼를 강행하며 휴식 시간이 24분까지 늘어났고, 이에 대해 “축구의 근본을 흔드는 처사”라는 비판이 거셌지만, FIFA는 이번 결승전에서 또다시 규정을 무시하는 선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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