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써밋에서 네이버는 강력한 검색 점유율을 바탕으로 고도화 중인 'AI 브리핑'과 'AI 탭'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에 발맞춘 브랜드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
△ 물류 계약 없이 일괄 대행…'새벽·일요배송' 지원하는 FBN 출격.
한편, 네이버는 판매자의 물류 부담을 낮추고 새벽·일요배송까지 지원하는 'N배송 by 네이버(N배송 FBN)' 시범 서비스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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