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행진과 대상경주 우승, 압도적 장거리 승리 등 각자의 경쟁력을 입증해온 세 마필은 최근 경주에선 기대에 미치지 못해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
어느 마필이 가장 먼저 부진의 터널을 빠져나와 하반기 장거리 판도를 흔들어 놓을지 이목이 쏠린다.
최근 6경주 누적 수득상금은 이번 출전마 가운데 가장 많고, 1800m에서는 세 차례 출전해 두 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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