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007310)가 카레류와 당면류, 케챂류, 후추류 총 4개 유형 29개 제품의 출고가를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포장재·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환율 부담에 따른 조치다.
다만 오뚜기는 이번 조치 이후 추가 인상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K이노베이션, 호르무즈 재봉쇄에 항공유 수요 '급증'…AI 데이터센터 훈풍까지 '수혜'
대한전선,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에 초고압 케이블 수요 증가 '수혜'…턴키 경쟁력 '주목'
우버, 22조에 딜리버리히어로 인수 추진…배민 새 주인 된다
쎄트렉아이, 중장기 사업 가치 확대 '본격화'…"위성영상 신규 계약에 정책 모멘텀까지 주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