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괴롭힘' 지목에 조사도 없이 타부대 간 아들, 이미 처벌 끝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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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괴롭힘' 지목에 조사도 없이 타부대 간 아들, 이미 처벌 끝난 걸까?

군 복무 중인 아들이 후임병을 괴롭혔다는 가해자로 지목돼 조사도 받기 전에 다른 부대로 가게 된 A씨.

A씨의 아들은 후임병에게 가해자로 지목돼 조사 전 분리 조치됐다.

A씨는 "조사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아들은 전출을 갔고, 그 부대에서 전역해야 한다고 한다"며 "아들의 주장은 들어보지도 않고, 이미 결론을 낸 것 같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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