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00여 개 제휴 검진센터·약 3만개 검진상품 예약 지원 -검진 결과 AI 분석·의료진 상담 연계…8월 31일까지 추가 지급 행사 건강검진 플랫폼 ‘착한의사’를 운영하는 비바이노베이션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건강검진권을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모바일로 건강검진권을 선물하고, 수신자가 착한의사 애플리케이션에서 원하는 검진기관과 상품을 직접 선택해 예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정일 비바이노베이션 부대표는 “착한의사 예약 데이터에서 배우자와 부모 등을 위한 대리예약이 전체의 약 30%를 차지했다”며 “모바일 선물 이용 흐름에 맞춰 수신자가 필요한 검진상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건강검진권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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