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 선거 ‘빅3’로 거론되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정청래 전 대표는 16일 일제히 후보 등록을 마쳤다.
후보 등록 방식은 엇갈렸다.
현재까지 당 대표 선거에는 김 전 총리, 송 전 대표, 정 전 대표, 고 의원, 김보미 전 강진군의원 등 총 5명이 출마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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