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북미 장거리 노선 취항 1년 만에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며 운항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인천-밴쿠버 노선은 지난 12일 취항 1주년을 맞았으며, 해당 노선은 지난해 7월 12일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북미 정기편으로 개설됐다.
특히 인천발 기준 약 20%가 환승객으로, 일본과 중국 등 동북아에서 캐나다로 이동하는 수요가 지속되며 해당 노선이 환승 연결 기능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