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주택 정비를 지원했다.
양평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양평읍 4가구와 양동면 1가구 등 모두 5가구를 대상으로 ‘지(G)-하우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 마련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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