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사막의 빛' 작전 참여자 등 우수직원 21명 특별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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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사막의 빛' 작전 참여자 등 우수직원 21명 특별포상

국방부는 16일 국방부 청사에서 '제1회 국방부 특별 성과포상금 시상식'을 개최하고 탁월한 업무성과를 창출한 우수 직원 21명에게 포상금 총 6천500만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국제평화협력과 진병용 중령 등 15명은 지난 3월 이란전쟁 발발 직후 중동에 체류 중이던 재외국민의 귀국을 지원하기 위해 군 수송기를 긴급 투입한 '사막의 빛'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금을 받았다.

기상정보와 CC(폐쇄회로)TV를 관제할 수 있는 재난대응 시스템을 구축한 육군 제2작전사령부 군수참모처 조우현 대령 등 5명, 장기간부 도약적금 제도 신설을 추진한 국방부 복지정책과 장병희 중령도 특별 포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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