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 비명에 몸이 먼저”…‘흉기 든 10대’ 맨몸 제압한 ‘시민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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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 비명에 몸이 먼저”…‘흉기 든 10대’ 맨몸 제압한 ‘시민 영웅’

구리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흉기 난동을 부리던 10대를 맨몸으로 제압한 ‘시민 영웅’이 경찰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당시 현장을 지나던 B씨는 A군이 흉기를 들고 C씨를 향해 다시 다가가려던 모습을 발견, 맨몸으로 A군을 넘어뜨린 뒤 현장에서 제압했다.

그는 “살려달라고 외치는 소리를 듣고 몸이 먼저 움직였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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