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차기 행선지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새로운 역사를 썼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두고 다툰다.
스페인 '마르카'는 "아틀레티코는 월드컵 결승전에 10명의 선수(아르헨티나 6명, 스페인 4명)를 출전시켜, 월드컵 역사상 가장 많은 선수를 결승전에 보낸 클럽이 될 것"이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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