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으며 15일 의원직을 상실했다.
권 의원은 이에 대해 “정치보복이 저 하나로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민의힘도 이번 판결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 역시 같은 기준으로 진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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