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내 최대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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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내 최대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첫 삽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신안 국민체육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인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 착공식을 개최하고, 3조 4천억 원이 투입되는 390MW 규모 해상풍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3월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7.3GW 규모(신안 3.7GW·진도 3.6GW)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받는 등 국내 해상풍력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35년까지 전남 동서부에 21GW 규모의 해상풍력을 보급, 권역별 해상풍력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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