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구청장 직통 문자 민원'을 통해 일주일 사이에 100건에 육박하는 의견을 접수했다고 대전 서구청이 16일 밝혔다.
대전 서구에 따르면 전 구청장은 365일 24시간 문자메시지로 민원을 접수하는 소통 시스템을 통해 운영 첫 주에만 98건의 민원을 받았다.
이 시스템은 구민이 언제 어디서나 생활 불편과 제안을 편리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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