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장충단공원과 남산 북측순환로 일대에서 구민 90명을 대상으로 '러닝의 정석' 일일 강좌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초급반은 1km당 7∼8분대 속도로 장충단공원에서 출발해 남산 북측순환로 3km 구간을 왕복함으로써 바른 자세를 익힌다.
김길성 구청장은 "여름밤 남산의 쾌적한 자연 속에서 올바른 운동 습관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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