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어머니의 방을 둘러본 이주승은 “이 감정은 오래갈 것 같아요”라면서도 아무렇지 않은 척 어머니의 마음을 살핀다.
이어 이주승은 귀하신 분을 만나러 간다며 어머니와 함께 외출에 나선다.
이주승과 어머니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적적한 시간을 보내고 계신 할머니를 위해 정성 가득한 진수성찬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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