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아주 작다”…한국 떠나는 축구대표팀 아로소 수석코치의 작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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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아주 작다”…한국 떠나는 축구대표팀 아로소 수석코치의 작별사

2026북중미월드컵을 끝으로 축구국가대표팀을 떠나는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54·포르투갈)가 한국축구를 향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파울루 벤투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을 보좌했던 아로소 코치는 모로코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 등을 거쳐 2024년부터 홍명보호의 전술 담당 및 수석코치로 합류했다.

아로소 코치는 대한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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