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는 지난 7월 14일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부울경 광역발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고 위원 9명을 선임했다.
특위는 수도권 집중과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과 공동 현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서성부 위원장은 "개별 지방자치단체만의 노력으로는 수도권 집중과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기 어렵다"며 "3개 시·도의 강점을 연결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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