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뿐 아니라 기관 운영 능력과 정책 이해도까지 살펴 인선 과정의 책임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위에는 강영두·견미령·김보언·김은명·김재헌·라기오·박상현·이상욱·이용운·조병제·조용우·최종원·최홍찬 의원이 참여한다.
특위는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 직무 수행 능력, 기관 경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