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해양·신공항 현안 대응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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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해양·신공항 현안 대응체계 가동

시의회는 지난 7월 14일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해양·신공항 발전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하고 위원 9명을 선임했다.

특위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따른 정책 변화와 관련 공공기관·기업 유치, 해양산업 고도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북항 재개발 추진 상황도 주요 점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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