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테니스 유망주들이 2026 남자프로테니스(ATP) 서울오픈 챌린저 와일드카드 출전권을 두고 경쟁하는 대회가 열린다.
초청받은 18세 미만의 유망주 8명이 출전하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서울오픈 챌린저 와일드카드 출전권을 준다.
서울오픈 챌린저는 10월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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