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거면 왜 뽑았나...'맨유 성골' 마이누, 준결승까지 출전 단 한 번도 없었다! "예상치 못한 영웅 될 수도" 기대도 산산조각→3,4위전이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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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거면 왜 뽑았나...'맨유 성골' 마이누, 준결승까지 출전 단 한 번도 없었다! "예상치 못한 영웅 될 수도" 기대도 산산조각→3,4위전이 마지막 기회

코비 마이누는 월드컵 준결승 때까지 단 한 번도 출전하지 못했다.

라이스와 앤더슨이 선발로 출전했고, 1-0 스코어를 지키고자 했던 투헬 감독은 라이스 대신 수비수인 니코 오라일리를 투입했다.

경기 전에는 마이누가 깜짝 영웅이 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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