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열무김치 담가 취약계층에 전달… 지역상생 ESG 실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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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열무김치 담가 취약계층에 전달… 지역상생 ESG 실천 앞장

킨텍스가 여름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열고 지역사회 상생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나섰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열무김치 나눔행사는 지역 농가와 사회적기업, 복지기관이 함께하는 대표적인 지역상생 프로그램”이라며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인프라를 연결해 지속 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4년 연속 진행 중인 이 행사를 통해 킨텍스는 총 750개 가정에 7천500㎏의 열무김치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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