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 사는 40대 여성 A씨가 처음 방문한 미용실에서 원치 않는 머리 모양으로 시술을 받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사연이 15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전해졌다.
남자 원장은 볼륨 매직과 함께 이른바 '투블록'을 하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A씨는 애초에 전액 환불을 바란 것도 아니었지만 도의적 책임조차 질 수 없다는 반응에 상황이 이렇게까지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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