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앞지방을 시작으로 국소 지방 관리 영역 전반에 대한 임상 근거 확보를 추진한다.
대웅제약은 분당서울대병원, 365mc와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브이올렛 신규 적응증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기존 허가 적응증인 이중턱 개선을 넘어 겨드랑이 앞지방 등 다양한 국소 부위에 대한 임상적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