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5일 인천 서구 가좌노인문화센터를 찾아 혹서기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보양식과 행복상자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지난 4월 인천 연희노인문화센터 벽화 조성을 시작으로 5월 서구 강남시장 환경개선 활동, 6월 가좌청소년센터 벽화 조성에 이어 이번 초복 맞이 보양식 나눔까지 4개월 연속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금융은 가좌노인문화센터를 시작으로 16일 인천 남동구, 24일 계양구 등 인천지역 복지관 9곳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약 4000명에게 삼계탕 점심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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