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민선 8기(2022년 7월∼2026년 6월)에 3천440억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 4년간 공모사업, 특별교부세, 특별교부금 등을 통해 재원을 확보해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에 활용했다.
구는 이번 민선 9기에도 변화하는 정부 정책과 재정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특별교부세·특별교부금 등 외부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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