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기업이 지방 투자와 일자리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취업준비생들의 지방 취업 의향은 여전히 절반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 취업을 고려하는 이유로는 ‘취업 경쟁이 덜할 것 같아서’가 4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원하는 일자리가 해당 지역에 있어서(17%), 지역은 크게 중요하지 않아서(16%), 가족·지인이 지방에 있어서(11%), 생활비·주거비 부담을 줄일 수 있어서(8%), 생산직 등 고연봉 일자리가 늘어날 것 같아서(6%)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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