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가 된 추사랑이 사춘기 속마음을 털어놓다 눈물을 흘리고, 엄마 야노시호도 끝내 울컥한다.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사춘기를 맞은 추사랑과 엄마 야노시호가 서로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꺼낸다.
사랑이는 엄마와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자기 바닥에 철퍼덕 드러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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